CPU vs 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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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과 같은 알고리즘이 점차 발전하면서 VGG계열 모델의 파라미터 수는 매우 많다. 파라미터 수가 많으면 그만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성능이 향상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오버피팅, 즉 과적합의 문제로 학습에 이용되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Task를 잘 수행하지만 학습에 이용되지 않은 새로운 데이터에 대해서는 Task를 잘 수행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파라미터 수를 무조건 늘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해당 task를 수행하기 위해 적절한 수의 파라미터를 할당하고 학습에 이요되지 않는 데이터에 대해서도 task를 정확히 수행하기 위해 regularization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Weight dacay Dropout Batch Normalization 등 과 같은 기법이 ..